안녕하세요 먹마놀입니다!!퇴근길차 안에서 남편이 하는 말이 식당 가면 너무 양이 작아서 먹다가만 다는 말에 안쓰러워어제 사둔 돼지고기김치볶음을 만들어 줬다웍프라이팬 통째식탁에 올려주니 돼지고기김치찌개는 정말 맛있었나 보다 거의 다 먹고 3분의 일만 남았다 일이 고된 남편은 식사양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닌데 워낙 식당들이 양이 줄이다 보니 식사가 적을 수밖에.... 거기에다 여름이라고 이 핑계저핑계로 외식으로 여름을 대충 때우려 했던 마음을 각성하게 한다검정콩과 백태흰콩까지 보리쌀과 카무트를 넣어 쌀과 함께 압력솥으로 밥을 지어먹는 밥이 맛있었고누룽지를 누려 만든 누룽지탕도 땀을 흘리며 맛있게 먹는 남편을 보니 미안하기만 했다 돼지고기 김치볶음|두루치기 맛있게 만드는 법제가 해보니 핵심은 돼지고기에 먼..